더보이즈 출신 뉴(NEW)가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뉴는 오늘(28일) 낮 12시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ONLY NEW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새 프로필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흑백 사진에서는 블랙 슈트를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표정과 포즈를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분위기를 바꿨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 윙크와 자유로운 포즈를 더하며 앞선 흑백 사진과 상반된 모습을 담으며, 향후 활동을 예고했다.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는 “뉴는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실력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라며 “뉴가 가진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방향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는 지난 2017년 더보이즈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을 통해 보컬로 활약했으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보이즈 활동과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뉴가 새 소속사와 손잡고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