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컴백’ 모디세이, 틀 깨고 자유롭게…‘OFF COURSE’로 보여준 7인 7색

10월 컴백을 앞둔 MODYSSEY(모디세이)가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

MODYSSEY(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2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MODYSSEY The 1st EP 2.Multitude: How We Bloom(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의 ‘OFF COURSE(오프 코스)’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는 일곱 멤버 각각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포즈로 MODYSSEY만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줬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듯 자연스럽고 거침없는 분위기는 물론, 멤버들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신보의 새로운 색깔을 짐작케 했다.

사진=원시드
사진=원시드

계절감을 살린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포즈를 더해 짙은 가을 정서를 자아내는 동시에, 앨범을 관통하는 ‘Bloom’의 이미지를 비주얼로 풀어내며 새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켰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흔들리고 변화하며 결국 자신들만의 꽃을 피워내는 과정이 이번 앨범에 담긴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거쳐 탄생한 모딧세이(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4월 13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중국 베이징 베이터우 파노라마 호텔(BEITOU PANORAMA Hotel)에서는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글로벌 루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MODYSSEY는 오는 10월 두 번째 앨범 ‘2.Multitude: How We Bloom’을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첫 EP와 함께 데뷔 후 첫 팬콘서트 투어도 예정돼 있어 10월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MODYSSEY는 ‘2026 MODYSSEY FAN CONCERT TOUR ’을 통해 오사카, 요코하마, 서울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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