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이 반전 근황을 전했다.
오마이걸 효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찍기 전 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마이걸 효정은 이국적인 온천 지대를 배경으로 아이보리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특유의 맑고 과즙미 넘치는 미소 대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고혹적이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효정은 가녀린 직각 어깨 라인과 슬림한 보디라인, 과감한 비키니로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이고 반전 있는 섹시미를 가감 없이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효정이 화보 같은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파란색 볼캡을 거꾸로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효정은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게 뻗은 다리 라인과 군살 제로의 완벽한 8등신 비율을 자랑한 그는 슬림한 보디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와 대비되는 힙하면서도 성숙한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한편 효정은 오는 10월 15일 미니 1집 ‘Lost&Found’(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