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몽니의 리더이자 보컬 김신의가 신곡 ‘Moving’으로 솔로 음악 세계를 확장 시킨다.
신곡 ‘Moving’은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는 비트와 청량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쉼 없이 달리는 듯한 에너지가 돋보인다.
가사에는 어둠이 찾아오기 전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다시 어둠이 찾아오더라도 당당히 맞서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강렬하면서도 청량한 사운드를 살리기 위해 드럼 톤과 공간감에 신경 썼으며, 곡의 분위기에 맞춰 사운드를 세밀하게 다듬었다.
김신의는 그동안 몽니의 리더이자 보컬로 활동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아 왔다. 이번 신곡에서는 밴드 활동과는 또 다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김신의는 최근 CGN의 K-CCM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힐링보이스’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한편 몽니는 2005년 데뷔해 국내외 페스티벌, 공연, 방송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온 밴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