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전소미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ng Girl’d, Pick a slid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소미가 Y2K 감성이 느껴지는 힙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스텔 옐로우 재킷과 호피 크롭 톱, 벌룬 팬츠를 매치한 전소미는 선글라스를 더해 그만의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선명한 복근과 바비인형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소미가 거울 셀카로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스모키 메이크업과 누디한 립으로 고혹적인 아우라를 과시한 그는 꽉 찬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8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
이날 전소미는 세계적인 EDM 프로듀서 Diplo(디플로)의 무대에 함께 올라 신곡 ‘Ba Da Bing’을 부르며 분위기를 달궜다. ‘워터밤 여신’ 전소미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여름밤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