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박지현, 결혼 3년만 득남 “아기 건강하게 태어나”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득남했다.

박지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에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밝혔다.

앞서 박지현은 지난 5월 임신을 직접 발표하며 엄마가 된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당시 그는 중국 상해에서 여행 중인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라며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이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자 “이렇게나 많이 축하해주시다니 감사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3년 그는 “늘 제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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