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안나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미야오 안나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나는 스포티한 별무늬 래글런 티셔츠를 입고 은은한 실버 목걸이를 더해 힙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자랑하고 있다.
빛 반사와 붉은 빛망울 조명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 속 안나는 살포시 눈을 감으며 수줍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정면을 향해 도도하고 깊은 눈빛을 발산하는 등 한 프레임 안에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그는 투명하게 빛나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간 요정’다운 비현실적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 12일 새 싱글 ‘GO HARD’로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했다.
미야오의 새 싱글 ‘GO HARD’는 청춘의 솔직한 감정과 거침없는 자신감을 담아낸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대치되는 강렬한 비트 위 직선적인 사운드, 그리고 반복적으로 읊조리는 ‘GO HARD’의 챈팅으로 스스로와 세상에 대한 용기를 끌어올리려는 메시지를 노래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