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한 달만 초고속 컴백…신곡 ‘Slow Motion’ 11월 4일 공개 확정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감각적 힙합 R&B 댄스곡 ‘Slow Motion’으로 초고속 컴백한다.

윤서빈의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곡 ‘Slow Motion’은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순간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힙합 R&B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비트 위에 윤서빈 특유의 감성적이고 매혹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앤드벗 컴퍼니
사진=앤드벗 컴퍼니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것은 물론, 꾸준한 음악 작업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윤서빈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특히 지난 10월 6일 발표한 ‘Glow’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을 예고한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매력을 대중에게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서빈은 최근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에서 제임스 딘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작품은 1955년 교통사고를 당한 제임스 딘이 죽음에 이르기까지 마지막 5분을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2인극이다. 윤서빈은 극 중 성공 뒤에 자리한 외로움과 불안, 삶을 향한 열망을 지닌 제임스 딘을 연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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