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상아의 세 번째 결혼 생활도 이혼으로 끝맺음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매체는 2일 이상아의 이혼 사실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서 이상아는 전 남편과 완전히 갈라선 지 3년 정도 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상아는 2002년 12월 11살 연상 사업가와 세 번째 결혼을 한 바 있다.
이상아는 이혼에 대해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아직도 잘 사는 모습으로 나오더라. 쇼윈도 부부처럼 보일 것 같아 고민됐다”며, 일반인인 전 남편도 이혼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이혼 사실을 털어놓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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