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새누리당 이인제(67) ‘혁신과 통합 연대’ 공동대표가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에 대한 야당의 태도를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9일 국회의 탄핵소추안 의결로 직무가 정지됐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결과에 따라 권한을 회복하거나 파면된다. 이하 12일 이인제 대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야당은 헌법을 존중해야 한다. 탄핵소추를 하고도 즉각 퇴진을 압박해서 되겠는가? 오직 헌법 정신에 따라 냉정한 재판을 해야 할 헌재에 압박을 가하는 것 또한 반헌법이다. 지금이라도 여야가 국회에서 질서있는 수습책을 만들어야 한다. 나라가 최우선이다.
사진=이인제 ‘혁신과 통합 연대’ 공동대표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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