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의원, ‘물타기’ 의혹…국민들 질타 이어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5차 청문회부터 합류한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이 국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백승주 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사태 국조특위에 합류했다. 같은 당에서 사전모의로 의혹을 받고 있던 최교일 의원이 사임한 뒤 그 자리에 보임한 것.

그러나 백 의원은 첫 등장부터 청문회와 맞지 않는 질의로 소위 ‘물타기’한다는 의혹을 받았다. 특히 백 의원은 최순실을 고발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에게 “남의 문서를 몰래 빼돌리는 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다”, “문서를 빼돌려서 무엇을 얻으려 했느냐” 등의 발언을 반복해 국민들에게서 질타를 받았다.

국민들은 “백승주 의원, 청문회 왜 나온 건가”, “수준 이하의 청문위원이다”, “백승주 의원 말할 때마다 혈압 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