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김지원(25·킹콩엔터테인먼트)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편집한 셀카를 올렸다.
김지원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주연 윤명주를 연기했다.
2016 KBS 연기대상은 김지원에게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상-베스트 커플상-여자 신인상의 영광을 안겼다.
사진=김지원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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