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바른정당 육영재단 강탈 정치인 공개하라”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동욱(49) 공화당 총재가 오는 24일 정식 창당 예정인 대한민국 국회 제4당 ‘바른정당’을 비판했다.

신 총재의 배우자 박근령(63)은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의 동생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령 부부의 사이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9일 신동욱 총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바른정당은 당명을 바꾸든지 아님 2007년 육영재단 폭력강탈현장에 왔던 정치인 먼저 공개하든지 둘 중 하나는 제대로 해야 바른 당이다.

하루속히 국민 기만당 또는 최순실 부역 당의 오명을 벗기 바란다.

특검이 보고 있고 국민이 보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신동욱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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