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새누리당 이인제(69) 전 국회의원이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에 대해 말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12일 귀국한다.
6선 국회의원이었던 이인제는 1993년 제10대 노동부 장관, 1995~1997년 제29대 경기도지사를 지냈다.
이하 이인제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반기문의 정치적 선택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몫이다.
그러나 자신의 정체성과 동떨어진 선택을 한다면 야합이 될 것이다.
국민의당은 사드를 반대한다.
반기문을 영입하려면 그가 사드를 반대하는지 먼저 확인할 일이다.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아야 한다.
사진=이인제 전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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