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반기문 욕설은 화끈…답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을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19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반기문 위안부 질문 던진 기자에 ‘나쁜 놈들…정치권 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한 후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다른 건 반반이면서 욕설은 화끈하시네요.

국민을 하늘처럼 모셔야 할 사람이 국민과 언론에 욕설이나 해대니….

이분 정말 답이 없네요.

사진설명
사진=정청래 전 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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