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유재석·김용만 등 ‘조동아리’ 通했다…시청률 1.7% ↑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동아리’는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26일 KBS2 ‘해피투게더3’ 토크드림편 편에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률 상승에 공헌했다.

조동아리는 개그맨 선후배인 MC 유재석,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등으로 구성한 모임. 술 없이도 끊임없이 수다를 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사진=KBS
사진=KBS
유재석은 “아침 조를 써서 아침까지 떠드는 동아리라는 뜻” 김용만은 “맥주 500cc도 나눠 먹는 술 없는 사조직”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시청률은 지난 19일 방송분(3.5%)보다 1.7% 상승한 5.2%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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