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주연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원작은 웹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5월 KBS가 편성 예정인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아름다운 푸른 청춘으로 포장되기 쉬운 젊은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진솔하게 풀어낸 이야기.

서강준이 대학교 3학년 여준 역을 맡아 화제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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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월화 또는 수목 드라마 편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웹툰은 지늉 작가가 2014년 4월부터 연재해 시즌 2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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