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파면된 박근혜 헌재 선고 못 받아들이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시민 작가가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비판했다.

유 작가는 10일 JTBC '특집토론-탄핵심판 이후 대한민국, 어디로 갈까'에 출연 "(탄핵 인용을)예측하지 못한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유 작가는 "(헌재 선고는)인용이냐, 기각이냐 둘 중 하나다. 뭐라고 할지 당연히 생각했어야 한다. 그런데 입장이 안 나왔다. 박근혜가 안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헌재 판단을 안 받아들인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JTBC
사진=JTBC
유 작가는 "승복 안 할 수는 없겠지만, 내면으로는 못 받아들이고 있다. 그렇기에 상식을 넘는 행동과 말을 보일 수 있다"며 앞으로 박 전 대통령의 대처에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