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톱 헐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주연으로 분한 뮤지컬 영화 ‘미녀와 야수’가 예매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엠마 왓슨이 미녀 역할을 맡은 영화 미녀와 야수는 개봉 하루 뒤인 16일 현재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오후 5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미녀와 야수’의 예매율은 무려 68.5%(예매 관객수 14만 3119명)에 달한다. 당당한 1위 기록.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미녀와 야수는 총 580억 예산이 들어간 대작. 원작에 없는 스토리가 포함됐으며 그 외 시각적, 청각적으로 즐거운 요소가 많다. 엠마 왓슨이 미녀 역할을 맡았다.
엠마 왓슨. 사진=미녀와 야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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