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등래퍼' 양홍원이 최하민을 제압했다.
양홍원은 17일 방송한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후보 최하민과 맞대결에서 7점차로 신승을 거두고 파이널 라운드로 진출했다.
양홍원은 멘토 스윙스와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net
최하민도 선전했으나, 양홍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