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검찰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이영렬 본부장)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우 전 수석의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우 전 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지 나흘 만에 결단을 내렸다.
우 전 수석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탄핵정국 초기부터 지목이 되고도 법망을 요리조리 빠져나갔다.
하지만 검찰은 세월호 참사 검찰수사 방해, 가족회사 정강의 횡령 등 개인 비리, 공무원 인사 개입 외에도 2~3가지 추가 혐의를 확보한 끝에 구속 영장을 청구키로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오래 걸렸다' '구치소 임시정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jinman@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