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재검 27일 예정 “결과는 추후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인국(30)이 27일 재검을 받는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8일 “서인국이 27일 재검을 한다. 결과는 추후 공식 입장을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장소, 시간 등 서인국의 재검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서인국 재검이 27일로 확정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서인국 재검이 27일로 확정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서인국은 지난 3월 28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5사단에 입대했다. 하지만 신병교육대 신체검사에서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이 발견돼 귀가 명령을 받고 4일 만에 퇴소했다. 거골 골연골병변은 관절에 충격이 가해졌을 때 거골의 연골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자칫 퇴행성 관절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소속사는 서인국이 퇴소 후 병원 진단 및 치료를 하면서 재검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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