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집, 옥상 정원에 녹음실까지 ‘화려’…설정인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케이윌이 방송에서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신데렐라’로 변신한 한은정이 집주인으로 케이윌을 만났다. 케이윌의 집은 옥상 정원, 녹음실 등이 완벽하게 갖춰진 저택이었다. 출연진들은 “이거 설정인 것 같다. 원래 저러고 계신 것 맞냐”고 물었다.

만남 전 집 앞에 도착한 한은정은 노래 연습에 몰두한 케이윌 때문에 30분 넘게 문 앞에서 기다려야 했다. 이후 한은정은 큰 막대 걸레로 창문을 닦으며 제대로 신세가 역전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케이윌 집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방송화면
케이윌 집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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