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 지해, 이대 무용과 다니는 여자 ‘반전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6인조 신인 걸그룹 S.I.S(에스아이에스) 지해가 첫 번째 멤버로 공개돼 화제다.

S.I.S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S.I.S 첫 번째 멤버 지해(J.SUN)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팀에서 리더 겸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지해는 청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갖춘 비주얼, 170cm의 큰 키, 밝고 시원시원한 성격이 돋보이는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 특히 지해는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인 재원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깊이 있는 지성과 강인한 체력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어 '엄친딸 여동생'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는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SIS 지해가 화제가. 지해는 이대 무용과 재학 주인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JMG
SIS 지해가 화제가. 지해는 이대 무용과 재학 주인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JMG
한편 S.I.S는 '별들 안의 뜻밖의 재미'라는 뜻을 담고 있는 'Serendipity in Stars'의 약자로, 대중에게 뜻밖의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의미에서 각 단어의 이니셜을 따 탄생한 이름이다. 이와 동시에 여동생을 뜻하는 SISTER의 약자 Sis.의 느낌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나머지 멤버들도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