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임신, 5년 만에 둘째 얻어…태교 집중할 계획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현영이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8일 현영의 임식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영은 임신 2개월이다.

지난 2012년 3월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현영은 5개월 후 첫째 딸을 출산했다. 5년만의 둘째 임신에 가족은 축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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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방송계 복귀해 tvN ‘곽승준의 쿨까당’ SBS CNBC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현영은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태교에 집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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