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거북이 봤을 때 가장 흥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유미가 ‘윤식당’ 촬영 중 가장 흥분한 순간으로 거북이를 발견한 순간을 꼽았다.

‘윤식당’ 1호점이 철거돼 하루의 휴일을 갖게 됐고 정유미는 바다로 나가 이서진과 함께 스노클링을 했다.

거북이를 먼저 발견한 이서진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정유미를 안내했다. 정유미는 “거북이를 봤을 때 가장 흥분했던 것 같다”라고 특별했던 추억을 떠올렸다.
사진설명
한편, ‘윤식당’은 19일 종영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마지막 회 시청률은 9.0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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