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데뷔 후 첫 중단발 스타일 ‘전문의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세경의 셀카가 공개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세경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촬영 중인 신세경은 특히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 대신 중단발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 전 활동적이고 실용적인 성격을 지닌 신경정신과 전문의 소아 캐릭터를 위해 스태프들과 상의하여 헤어스타일에 변신을 꾀했다. 데뷔 후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것이 처음이라 잠시 어색해했지만 이내 적응 후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세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헤어스타일은 사진 속 모습보다 조금 더 짧아져서 단발에 가깝다. 소아 캐릭터에 푹 빠져 있으며 애정을 쏟고 있다.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신세경. 신세경이 중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 신세경이 중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