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현아(25·큐브엔터테인먼트)의 사진 하나가 국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김현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하얀색 모자와 상의를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이에 한국뿐 아니라 영어권과 동남아 팬들의 호평이 쇄도하고 있다.
포미닛과 트러블 메이커, 트리플 H 멤버인 김현아는 2015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상과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댄스 퍼포먼스상, 제2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등 개인역량도 인정받는다.
2013년 제1회 인웨타이 브이차트 어워즈 한국 최우수 여자가수상, 2011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상과 유튜브 k-pop 어워즈 뮤직비디오 최다조회수 3위 등 세계적인 스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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