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치킨, 6000원이면 충분…닭곰창은 3500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동대문치킨이 화제다. ‘생생정보’ 3500원 닭곰탕·6000원 치킨 맛집이 화제로 떠올랐다.

1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는 3500원 닭곰탕·6000원 후라이드 치킨 맛집, ‘동대문 치킨’이 소개됐다.

이곳에서는 단돈 3500원에 닭곰탕, 6000원에 후라이드 치킨을 맛볼 수 있어 큰 인기다. 닭곰탕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국내산 닭만을 사용하며 닭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고 양 또한 푸짐하다. 엄나무에 초벌로 삶아낸 닭을 넣고 울금까지 넣어 3시간 고아낸 후 닭의 기름기까지 직접 손으로 다 제거하고 살을 잘게 찢어준다.

이곳에서는 당일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사장이 직접 아침에 장을 보기 때문에 낮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곳의 6000원 후라이드 치킨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닭 한 마리 전체가 제공된다. 양념치킨의 가격도 단돈 7000원이면 맛볼 수 있다.

동대문치킨이 장안의 화제다. 창신동에 있다. 사진=생생정보
동대문치킨이 장안의 화제다. 창신동에 있다. 사진=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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