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신성일(80) 제16대 국회의원이 폐암 3기 진단에 대해 우선 비수술 통원치료를 받는다.
한국영화배우협회는 28일 방사선 치료와 항암제 복용을 병행할 거라고 설명했다. 신성일 전 의원은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과 이사장을 지냈다.
신성일은 2차례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톱스타 출신이다. MBC 명예의 전당 영화배우 부문에 헌액됐다.
신성일이 2013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공로상을 받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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