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이 특종 보도를 예고했다.
28일 특종보도로 주목받는 일본 인기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이 공식 트위터 계정에 게재한 글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이날 게재된 주간문춘의 글은 “이번에는 K팝 아이돌의 특종 소식을 전달한다. 공개는 저녁 무렵. 목요일 발매된 슈칸분슌도 꼭 손에 들고 즐기세요”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본 주간지에서 K팝 아이돌 특종을 예고했다. 사진=일본 주간문춘 공식 트위터 계정 캡쳐 앞서 주간문춘은 그룹 빅뱅 탑의 마약 사건을 최초 보도한 주간지로 알려져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본 한국 누리꾼들은 “제발 사실이 아니기를”, “왜 일본에서…”, “오늘 저녁 무사히 넘어갔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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