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과 키스 논란’ 베컴의 해명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데이비드 베컴이 5살 딸과 ‘입술 키스’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베컴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Kiss for Daddy’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자신의 5살 딸 입술에 입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이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비난의 화살을 퍼붓기 시작했다. “딸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 지나치다”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베컴 페이스북
사진=베컴 페이스북
이에 베컴은 페이스북 라이브 채팅을 통해 “딸에게 입맞춤했다며 비난을 많이 받았다”며 “난 아이들을 무척 사랑한다.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 키스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우리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고 그들을 보호하고 돌봐주고 지지하고 있으며 무척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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