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코요태 신지가 과로로 입원했다.
8일 신지의 소속사는 “신지가 과로와 심한 감기 몸살 증세로 입원했다. 당분간 치료에 힘쓸 예정했다”라고 밝혔다.
신지는 현재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최근 스케줄이 겹치며 무리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퇴원 시기는 현재로는 알 수 없으며 상태가 호전된 뒤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신지 입원, 오늘(8일) 과로로 입원해 치료 중. 사진=MBN스타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