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거품파티…어머니 경악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수홍 거품파티가 화제가 된 SBS ‘미운우리새끼’ 최고 시청률이 20%를 넘겼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미우새 시청률은 전국 평균 16.6%(수도권 17.7%) 및 순간 최고 21%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및 해당일 예능 1위일 뿐 아니라 7월 둘째 주 같은 장르 1위에 해당한다.

박수홍은 ‘쏘리 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싶다며 집 안 거실에 이비자 거품 클럽을 재현해 어머니들을 경악시켰다.

박수홍 거품파티. 사진=SBS 제공
박수홍 거품파티.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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