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쇼미6 탈락, 마음 아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제원(50·자유한국당) 2선 국회의원이 아들이자 래퍼 NO:EL(장용준·17)에 대해 말했다.

TV조선 ‘강적들’에 12일 출연한 장제원 의원은 “아들이 물의를 빚긴 했으나 랩 하는 것을 내가 반대를 많이 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준 것도 있다”고 옹호하며 "Mnet 힙합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6'에서 탈락하고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몹시 고통스럽고 쓰라렸다"고 밝혔다.

장제원 의원은 “‘노엘’도 내가 작명했다. 내 아들 장용준이라는 부담을 떨쳐내고 ‘노엘’이라는 이름으로 날아오르기를 응원하고 있다”며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정을 한껏 드러냈다.

장제원이 ‘강적들’에 출연하여 아들 노엘(장용준)에 대해 말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장제원이 ‘강적들’에 출연하여 아들 노엘(장용준)에 대해 말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장용준은 쇼미더머니 6에 앞서 역시 Mnet 음악프로그램 고등래퍼에 참가했다가 사생활 논란으로 중도 하차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