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바닷가를 배경으로 자유롭게 "길을 비춰주며 살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성경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성경은 자신의 SNS에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주며 살길 원하네,,"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두팔을 벌린 채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 있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특히 이성경의 여유로운 일상은 물론 자유로움이 물씬 풍겨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성경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