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아, 결혼 소감 “진짜 행복하다 싶은 하루”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문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사랑하는 사람들 얼굴 봐서 이 순간을 같이해서 나는 지금 이렇게도 진짜 행복하다 싶은 하루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현아는 패턴이 돋보이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현아 사진=문현아 인스타그램
문현아 사진=문현아 인스타그램
특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남다른 비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는다. 문현아는 같은 날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7세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는 결혼소식에 축하가 이어지자 자신의 SNS에 “가치관이나 신념이 정말 맞는 분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을 더 재미있게 살아가려고 한다”며 “기대가 되기도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서로가 지혜롭게 잘 해결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