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오달수X김남길, 요정날개·모닝콜…200만 공약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이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달성한 데 이어 배우 오달수와 김남길이 공약을 실천했다.

오달수와 김남길은 18일 오후 쇼박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00만 돌파 공약 인증을 공개했다. 앞서 ‘살인자의 기억법’의 배급사 쇼박스는 ‘N만 돌파 시 배우들이 해줬으면 하는 수많은 공약들’이라는 주제로 공약을 모집했다.

200만 돌파 시 김남길은 모닝콜을 약속했고, 오달수는 요정날개에 손하트 포즈로 인증샷을 약속했다.

‘살인자의 기억법’ 200만 돌파 사진=쇼박스 공식 페이스북
‘살인자의 기억법’ 200만 돌파 사진=쇼박스 공식 페이스북
김남길은 모닝콜로 “조그만 아가씨가 겁도 없네. 이렇게 늦게까지 자면 위험한 거 몰라요? 얼른 일어나서 씻고 나가야죠. 일어날꺼죠?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되길 바랄게요”라고 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오달수는 천사날개에 손하트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6일 개봉한 ‘살인자의 기억법’에서는 배우 설경구, 오달수, 김남길, 설현이 주연으로 활약하며, 지난 17일 오후 4시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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