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남한산성’ 관람 후 “엄청 울었다...눈 개구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이 출연하는 영화 ‘남한산성’을 본 소감을 밝혔다.

이민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한산성 시사회. 엄청 울었음...눈 개구리”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남한산성’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민정 남한산성 사진=MBN스타 DB
이민정 남한산성 사진=MBN스타 DB
이민정은 빨간색과 검정색이 섞여있는 줄무늬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트렌치코트로 패션을 마무리 했다. 이병헌이 출연하는 ‘남한산성’은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 분)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분)이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0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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