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러시아 3인방, 이민호 사진에 “한국 남자들 멋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을 찾은 러시아 여성 3인방이 배우 이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출신의 첫 여성 게스트 스웨틀라나의 친구 3인방이 한국에 도착해 숙소를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졌다.

이들은 공항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이민호의 버스광고를 발견했다. 이를 본 러시아 친구들은 “한국남자들이 멋있다”라며 “이민호 사진으로 가서 사진 찍을래?”라고 환호했다.

‘어서와 한국은’ 러시아 3인방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어서와 한국은’ 러시아 3인방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이어 버스에 올라탄 러시아 친구들은 창밖을 보며 “여기는 아직도 날씨가 푸르다”, “높은 건물이 많다” 등 이리저리 살피며 신기해했다. 한국어를 못하는 3인방은 인천국제공황에서 숙소까지 번역 앱과 보디랭귀지로 우여곡절 끝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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