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학창시절 까불이?...친구 “점잖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최양락의 학창시절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 고향 맛집’에서는 24년 만에 여행을 떠나는 최양락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양락 부자는 아산 인주장어를 잘하는 식당에 가서 먹었다. 이후 최양락 친구가 식당을 찾았다.

최양락 사진="스타의 고향 맛집" 방송 캡처
최양락 사진="스타의 고향 맛집" 방송 캡처
최양락 아들은 아빠 친구에게 “학창시절 방송에서 까부는 것처럼 그랬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양락 친구는 “학교 다닐 때 점잖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최양락은 “왜 내 눈치를 보고 그래? 그냥 솔직히 말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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