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진구)=김영구 기자] 임왕태 감독 이학주 보아 오광록(왼쪽부터)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가을 우체국'(감독 임왕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을 우체국'은 스물아홉 수련(보아 분)에게 물든 애틋하지만 붙잡을 수 없는 사랑과 그녀와 결혼하는 것이 인생 목표인 남자 준(이학주 분)의 풋풋한 첫사랑을 동화 같은 로맨스로 그려낸 작품이다. 오는 19일 개봉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