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영등포)=김영구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 (극본, 주현/연출, 송현욱)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됐다.
강소라가 늘씬한 명품 몸매를 선보이며 무대에 오르고 있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 3세 변혁(최시원)과 고학력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공명) 등 세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반란극이다. 오는 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