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SNS에 “Make my night”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신애에게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는 어떤 의미였을까?

서신애는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였다.

당일 서신애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자신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진을 4장 게재한 후 “Make my night”라는 글을 남겼다.

서신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드레스. 사진=천정환 기자
서신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드레스. 사진=천정환 기자
서신애가 글을 쓴 마지막 사진은 12일 오후 9시 올라왔다. 레드카펫에 선 시점으로부터 약 3시간이 지났기에 드레스에 대한 대중의 설왕설래를 충분히 인지했을 시점이다.

6살에 데뷔한 서신애는 어느덧 연예인 13년차다. 만19세로 성인이 된 시점이라는 것까지 생각하면 ‘Make my night’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자신을 표출하려 했다고 해석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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