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태임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태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제주도”라며 한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큰눈망울과 오똑한 콧날로 시원한 비주얼을 지닌 이태임은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이태임 사진=이태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자주 보고 싶어요”, “너무 예뻐요”, “응원할게요 파이팅”, “당신이 최고” 등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
최근 이태임은 방송에서 “10kg를 감량했는데 귀가 안 들리고 손이 떨리더라”라고 털어놔 팬들의 걱정을 샀다.
또한 이태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9년 만에 연극 ‘리어왕’에 도전하게 됐다. 리어왕의 둘째 딸 리건 역할을 맡았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연극 ‘리어왕’은 오는 11월 5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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