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혼일기2’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달달한 신혼분위기를 자아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연출 나영석)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게임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겼다.
오상진은 게임에서 4등 한 김소영의 복수를 위해 자신만만하게 게임을 도전했다. 그러나 결과는 5등이었고, 김소영은 “왜 5등을 했어? 왜 이렇게 못하냐”면서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 사진=‘신혼일기2’ 방송캡처 이에 오상진은 “1등으로 달리다가 실수했어”라며 애교를 부렸다. 인터뷰에서 그는 “아내가 이미 게임사이트 정회원이더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상진은 “은근히 게임으로 얘기하니까 대화도 잘 통하고 취미가 같아서 좋다”라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