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위너’, 평균 25.5세 최연소의 자유분방+재기발랄 매력 가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서유기 외전’의 첫 타자 ‘꽃보다 청춘 위너편’의 대표 이미지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청춘 위너’)의 대표 이미지가 공개됐다. 극과 극을 달린 빠삐용 차림의 출국 사진과 정장을 입은 입국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위너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특히 이번 ‘꽃청춘 위너’ 멤버들의 평균 나이가 역대 ‘꽃청춘’ 사상 가장 어린 만큼, 자유분방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청춘의 모습이 눈길을 모을 계획이다.

꽃청춘 위너 사진=tvN
꽃청춘 위너 사진=tvN
또한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소형 캥거루 쿼카와 함께한 이미지와 서핑보드 위에서 한껏 포즈를 취한 이미지에서 평균 연령 25.5세인 위너만의 발랄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제작진은 “이미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사이기에 나올 수 있는 위너만의 ‘꽃청춘’이 시청자들에게 다른 시즌과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위너가 서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서핑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왔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서호주의 색다른 매력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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