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유아인이 4년 동안 SNS를 운영한 소감을 밝혔다.
유아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다. 할 수 있는 만큼 했다. 할 수 있는 만큼 표현했다. 할 수 있는 만큼 바꿨다”라며 “할 수 있는 만큼 가까워졌다. 할 수 있는 만큼 했다. 낭비 말고, 자유 하며, 연결되자. 우리 전환하자”라고 남겼다.
이어 “From #VirtualRealityGame To #RealLife”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유아인 사진=MBN스타 제공 이는 4년간 자신의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한 유아인의 심경으로 해석된다.
한편 유아인은 이창동 감독의 ‘버닝’ 촬영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