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40% 돌파...올해 최고 드라마 기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40%의 벽을 넘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4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5.6%보다 5.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사진=KBS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사진=KBS
특히 ‘황금빛 내 인생’은 단지 본방 뿐만 아니라 다시 보기 (VOD)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TNMS가 11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 집계한 TTA(통합시청자수) 데이터에 따르면, ‘황금빛 내 인생’ (26회)은VOD를 통해 7만명 시청했다.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은수(서지수 분)가 서지안(신혜선 분)의 대역을 거부하고 창립기념행사 직전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박시후가 해성그룹 후계자를 포기하고 사직서를 제출해 긴장감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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