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측 “쿠시 개인사정으로 하차”(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약류 구매와 흡입 혐의를 받고 있는 쿠시가 ‘이중생활’에서 하차한다.

20일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 측은 “쿠시가 개인사정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금주 방송부터는 쿠시를 제외한 세 명의 MC가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쿠시 사진=MBN스타 제공
쿠시 사진=MBN스타 제공
지난 15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14일 마약류인 코카인을 구매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했다. 쿠시는 12일 오후 5시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빌라에 있는 무인택배함에서 약 1g의 코카인을 가지러 갔다가 첩보를 입수해 잠복해 있던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이중생활’은 태양, 씨엘, 오혁의 음악과 음악 외적인 삶을 조명하는 관찰 예능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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